알리안츠 아레나의 20주년을 기념하는 FC 바이에른 저지의 팬 버전
빛나는 자부심을 입다. 알리안츠 아레나는 지난 20년 동안 승리로 향하는 길을 밝게 빛내주었습니다.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아디다스 FC 바이에른 저지는 뮌헨의 저녁 경기에서 영감을 얻은 대담하고 추상적인 그래픽을 선보입니다.
클럽의 서포터를 위한 풋볼 셔츠로, 습기를 끈적임 없이 조절하는 하는 에어로레디 기술을 통해 어디에서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가슴의 엠블럼 자수와 목 뒷면에 가미된 작은 스타디움 그래픽이 팀에 대한 애정과 응원을 보여줍니다.